금천구공동체경제통합지원센터, 금천곳간
<금천곳간 수공예 플리마켓> 은 지역에서 만들어진 수공예품을 지역주민들이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판로를 개척하기위해 지원합니다.
지역 자원을 활용한 로컬 상품의 개발·판매를 통해 지역 문화 홍보 및 지역 정체성 강화합니다.

2026 금천구 수공예 플리마켓 정기운영_금손마켓

금천구 사회적경제·소상공인 수공예 플리마켓 정기운영

 

금천구 사회적경제·소상공인 수공예 플리마켓 「금손마켓」이 지난 6월 6일, 13일, 20일

모두의마을공간 커뮤니티센터에서 운영되었습니다.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이번 정기 플리마켓에는

평균 10개 팀의 지역 수공예 작가들이 참여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플리마켓에서는 뜨개, 패브릭, 도자기, 비즈, 전통매듭, 천연 디퓨저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작품을 판매했으며,

일부 부스에서는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었습니다.

또한 각 공방의 클래스와 공방 운영 정보를 소개하며 주민들에게 지역 공방을 알리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특히 6월 중순부터는 은 액세서리를 제작하는 '노깨공방'​모루실 공예를 선보이는 '모루밍'​이 새롭게 합류하여

더욱 다양한 작품과 볼거리를 제공하며 금손마켓에 새로운 활력을 더했습니다.

마지막 운영일인 6월 20일에는 하루 종일 이어진 비로 인해 방문객이 많지 않아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참여한 수공예 작가들은 오히려 서로의 작품을 소개하고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며 작품에 대한 피드백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서로의 강점을 배우고 새로운 협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등 지역 공예인 간 네트워크를 더욱 단단하게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금손마켓은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지역 수공예 작가들이 함께 성장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로컬 핸드메이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행사와 연계한 플리마켓 운영과 신규 작가 참여를 통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창닫기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