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곳간 수공예 플리마켓> 은 지역에서 만들어진 수공예품을 지역주민들이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판로를 개척하기위해 지원합니다.
지역 자원을 활용한 로컬 상품의 개발·판매를 통해 지역 문화 홍보 및 지역 정체성 강화합니다.

수공예 플리마켓 4차 정기 플리마켓

11월 29일(토), 모두의 마을공간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금천 수공예 플리마켓 4차 정기운영이 소소하지만 따뜻하게 진행되었습다.

비록 추운 날씨로 방문객은 많지 않았지만,
참여한 수공예 팀들이 서로를 응원하며 격려하는 시간이 오히려 더욱 뜻깊었습니다.

특히 새롭게 합류한 똥강아지 대표님의 손뜨개 캐릭터·인형 키링 작품은
셀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으며 따뜻한 환영을 받았고
서로의 작품을 구매하고 응원하며 작은 연대와 정이 오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버스킹 공연에는 스무공일 남성밴드가 함께해
감미로운 목소리와 잔잔한 선율로 공간을 채워주며
플리마켓에 특별한 온기를 더했습니다.

이번 4차 운영은 규모보다 마음으로 기억되는 날이었으며,
앞으로도 수공예를 중심으로 한 지역 공동체의 정과 연결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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