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공동체경제통합지원센터, 금천곳간

시간을 가르고 정성을 담다, 장 가르기 현장

뜨거운 햇살 아래, 정성과 기다림으로 이어온 전통의 시간 ????

지난 4월, 전통 장 담그기 과정의 중요한 단계인 ‘장 가르기’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숙성된 장을 된장과 간장으로 나누는 작업으로,

항아리마다 익어온 장의 상태를 직접 확인하며 정성껏 가르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번 장 가르기 작업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전통 방식 그대로 차근차근 이어졌습니다.


시간과 정성이 더해진 금천의 전통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 식문화를 이어가는 로컬푸드 자산으로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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