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마을 기록관

금천 청년 기록단 2기_두번째 모임

금천청년기록단 2기 두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닿고 싶다는 말>의 저자 전새벽작가님께서 진행해주셨어요. 인터뷰 연습부터 본격 기록작업을 위한 준비를 갖추는 시간이었습니다. 



-모임후기-

강의 듣고 머릿속이 맹렬히 회전한다. 재미있는 내용, 흥미로운 내용을 저장하고 생각하고 새로운 사실들도 배우고 입력하는 시간이다. -희-



전새벽 작가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다. 따뜻한 에세이를 쓰신 분인데 성함처럼 상쾌하신 분이셨다. 글을 쓰지 않고 펜을 놓은지 오랜시간이 지나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즐겁고 욕심이 나서 신기했다. -이지-



글쓰는 것에 대해 배우면서 어려움을 느끼는 동시에 글이 쓰고 싶어지는 강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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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분들의 활기찬 에너지로 센터가 가득채워지는 기분이었습니다. 2기분들은 금천구의 어떤 모습을 담아오실지 기대가 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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