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마을 기록관

금천 청년 기록단 1기_두번째 모임

<금천청년기록단 1기> 두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청춘삘딩 박석준센터장님의 <조금 다르게 우리동네 바라보기> 강연이 진행되었는데요! 거대담론에서 벗어나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나의 금천구는 어떤 모습인지"," 내가 기록하고 싶은 금천구" 에 대해서 확인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업 내내 계속 된 센터장님의 설래는 기록플러팅에 참여자분들 모두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는 소문이...(설램주의)





"동네를 기록했는데 나를 좀 더 알게됐네 라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햇살- 



"내가 관심있고 좋아하는 것들이 대중적이고 필요한 것이 될 수도" -다빈-



"강의시간 처음부터 끝까지 기억에 남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첫?주부터 기록을 어떻게 하지 전혀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 2시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금천구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도키-





이정도면 오늘 강의 성공적?! 스며들어따....☆

다음주부터는 본격 기록활동이 시작됩니다. 금천청년기록단분들이 무사히 완주 할 수 있도록 응원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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