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마을 기록관

허은숙의 마흔아홉번째 골목이야기 - [스페셜] 모로코의 블루에 매혹당하다

 


이번 허은숙의 골목이야기는 스페셜로 꾸며봤습니다

멀리 지구 반대편 모로코 가죽염색의 대표도시 페즈 구시가지와 쉐프샤우엔 파란골목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엄청난 비행시간과 8일간의 짧은 일정으로 모로코 일주를 한다는 건 무리였는데요.

대충 둘러보기만 해도 가는곳마다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웠습니다.

마치 마법의 양탄자를 타고 둥둥 떠다니는 기분이었다고 할까요?

자 그럼 준비되셨나요?

이제 여러분을 위해 제가 양탄자를 펼쳐드리겠습니다.

함께 날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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