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낭송하는 금천사람들 무제1 시인 이영도 낭독 이은희 2024-05-18 00:00:00 유치환의 시~ 행복의 답시로 보낸 이영도의 시 무제1입니다. 서로의 애틋함은 절절합니다 편지를 쓰고 우표를 붙이고 우체통에 넣는 동안 가슴설레임을 느끼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20240611150021657.jpg LIST 이전2024년 금천 하모니축제 공동체경제통합지원센터 홍보부스 운영2024.05.18 다음서준이의 금천구 역사 여행 대본2024.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