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과 어머니 시인 김연정 낭독 양준구 2024-03-21 00:00:00 시 낭송하는 금천사람들 추석이면 더욱 생각나는 어머니 힘든일에 지쳐도 자식 사랑으로 잊고 지내는 어머니 가슴 아프게 우리 어머니가 더욱 생각납니다 20240408141620664.jpg LIST 이전금천구 제 22대 총선특집 으랏차차금천 강성만 국민의 힘 국회의원후보와 함께2024.03.22 다음세월호10주년_함께 걷는길_세월호참사 10주기 금천추모연대2024.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