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마을 기록관

추석과 어머니 시인 김연정 낭독 양준구

시 낭송하는 금천사람들

추석이면 더욱 생각나는 어머니

힘든일에 지쳐도

자식 사랑으로

잊고 지내는 어머니

가슴 아프게 우리 어머니가 더욱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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