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봉지의 뒷면을 읽듯이 시인 박노해 낭독 김옥영 2024-03-13 00:00:00 난해한 의미를 해석하느라 복잡하게 머리를 맴돌지 않고 바로 가슴으로 꽂히는 시이다. 20240408155628330.jpg LIST 이전 바람에 지지 않고_미야자와겐지_ 낭송 곽사현2024.03.14 다음봄편지 시인 이해인 낭독 허은숙2024.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