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마을 기록관

2022 마을공동체기록전 _ 플라스틱아파트

플라스틱 아파트는 폐자원의 예술적가치라는 슬로건을 토대로 실험적인 업사이클링 아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업사이클: 부산물, 폐자재와 같은 쓸모 없거나 버려지는 물건을 새롭게 디자인해 예술적·환경적 가치가 높은 물건으로 재탄생시키는 재활용 방식이다.)



<267.5>

플라스틱 병뚜껑으로 만든 햄버거셋트,

미래에 우리는 어떤 음식을 소비하게 될까



<공존해야할까>

금천구에서 수집한 쓰레기 자원들을 라벨링했습니다.

1번부터 20번까지의 숫자들은 각각의 자원과 주소를 말합니다.

'우리는 공존해야할까?'??????



<출저>

시원한 바람에 흔들리는 녹음, 빠르게 부서지는 파도,

넘실대는 사람들과 시끄러운 것들의 움직임 이미지를 배경으로



쓰레기를 소각하는 거친 음성 중 일부를 담았습니다.

우리가 쉽게 마주하는 소중한 것들의

출처를 생각하는 시간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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