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마음으로 함께 나아가는 무료급식소 - 대한적십자 금천협의회 시흥1동 봉사단
◎ 생산일시 : 2026년 8월 31일(월) 오후 4시 - 오후 6시30분
◎ 생산자 : 서울특별시 "따스한채움터"
◎ 행사주제 : 따스한 마음으로 함께 나아가는 무료 급식소
◎ 행사주최 : 대한적십자 "금천협의회 시흥1동봉사단 "
◎ 행사장소 : 서울역 13번출구ㆍ서울특별시 "따스한채움터 "
◎ 행사참여 봉사자 : 이승희, 나현자, 남궁숙, 우금자, 송주미, 이경미, 박무일 외 2명 대학생
◎ 행사내용 :
장마비가 하루종일 내리는 8월 마지막 오후 굵은 빗속을 뜷고 1호선 금천구청역에서 ㅡ서울역 13번 출구 앞 "따스한채움터 "(따스한 마음으로 함께 나아가는 무료급식소)에 도착하였습니다. "따스한채움터"는 서울특별시 주관으로 아름다운 동행님들이 약자와의 동행 프로그램으로 코로나 상황에서도 봉사를 계속 이어왔습니다. 각 기업과 교회 사단법인 봉사단체들! 비영리봉사단체 등 대한적십자 금천협의회와 함께아름다운 동행 봉사에 참여했습니다.
저희 "대한적십자 금천협의회 시흥1동봉사단"에서도 순수 봉사로 약자와의 동행님들을 위하여 따스한 밥과 국을 퍼고 수저를 놓고 대접합니다. 정성껏 밥을 퍼고, 땅콩 반찬 계란후라이 김치 나물 따스한소고기 국을 한상 정성으로 모십니다. 따스한 소고기국을 정성껏 펴서 "맛나게 드세요"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다 드시고 난 후 화장지와 "소중한 물"을 드리면서 예쁜 목소리로 톤을 높여서 "건강하시옵소서" 하면 모두 "고맙습니다. 잘 먹었습니다.하고 예쁜말로 되돌아온다. "아! 이분들도 충분히 멋지고, 가슴 깊이 예쁜말을 간직하고 계시는구나." 이것이 바로 내가, 우리가, "자원봉사하는 이유이다."
장맛비가 하루종일 쏟아지는데도 버스타고 전철타고 우산 쓰고 자원봉사해주신 멋진 봉사여왕님들! 진심으로 아름다운 동행에 함께 해 주심에 감사드리옵니다 ♡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축복 가득하시옵소서♡ 항상 도움주신 강봉순회장님! 이경미부회장님! 박진선감사님! 감사드리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