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마을 기록관

2022년 10월 마술소 산책

갑자기 나선 산책

사부작사부작 바느질을 함께 하는 이웃과 산책길에 나섰다

집에서 뒹구는 아이들을 데리고

바느질을 하면서 수다떠는 맛과 산길을 거닐며 수다떠는 맛은 조금 다른듯

호압사 작은 카페에서 따뜻하고 시원한 차와 절에서 만든 가래떡을 함께 나누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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