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금천구 마을공동체 이해교육 9월 강좌 사진
9월 28일 (수) 김승수 관장님이 다양성을 주제로 강연해주셨습니다~!
강연내용:
깨우치기위해 공부를 해야합니다.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판단 할 수 있으려면
인권도 공부해야합니다.
장애인 시설, 정신병원 등은 사람들이 발견하기 힘든 곳에 시설이 있습니다. 인권은 결국 보이지 않는 사람을 드러내는 것이며 인권은 항상 진보하며 인권 운동은 소멸하지않습니다.
인권을 확대한다는 건 끊임없이 "누군가"를 확장시켜나가는 것.
백인, 남성의 사회에서 여성, 장애인, 청소년, 이주민, 성소수자, 소수민족, 양심적 병역거부자, 노인 빈곤층으로 점점 확장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회가 발전하려면 공감능력을 키워야합니다.
공감한다는 것은 다정한 시선으로 사람 마음을 구석구석, 찬찬히, 환하게 볼 수 있을 때 닿을 수 있는 상태입니다.
개인의 사회부적응으로 봐야 할 것인가?
세상은 적응 할만한 곳인지를 의심해 봐야하는 것일까?
모르고 살 수 있지만 알게되면 이전의 삶과는 달라지고 성장하게 된다. (한국은 장애인 비율 5%, 헝가리 25%, 호주 18%) 아는만큼 이해의 폭이 넓어집니다.
강자한테 관대하지만 약자에게 강한 "법",,
800원 횡령하고 해고된 버스기사, 계란 훔치고 1년 징역형 받은 현대판 장발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