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미디어] 로컬콘텐츠 크리에이터 김도희님 영상입니다.
안양천 금천한내장미원 낮과 밤 방문기(볼륨을 켜주세요! )
싱그러운 오월과 유월, 놓치면 정말 아쉬운 금천구의 보석 같은 풍경!
수많은 장미가 반겨주는 [금천한내장미원]의
로맨틱한 낮과 밤의 현장을 지금 바로 구경시켜 드릴게요.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도심 속 정원! [금천한내장미원]
√ 향기 가득 장미 터널 :
68종, 13만여 주가 넘는 다채로운 장미들이
싱그러운 향기를 품고 방문객을 맞이해요.
노란색, 주황색 등 형형색색의 화려한 장미들
덕분에 걷는 내내 눈이 즐거웠어요.
√ 감성 가득 낮산책 :
시흥대교부터 금천구청 인근까지 안양천을 따라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가 정말 잘 조성되어 있어요.
가볍게 걷기만 해도 일상의 스트레스가
맑게 씻겨 나가는 기분이에요.
곳곳에 마련된 예쁜 포토존에서
인생 사진 남기기에도 딱 좋아요.
√ 밤에 피는 낭만 (야경 명소) :
해가 저물면 금천한내장미원은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해요.
어둠을 밝히는 은은한 조명이 하나둘 켜지면서
밤하늘 아래 낭만적인 야간 정원으로 변신하는데요.
선선한 밤바람을 맞으며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어 밤 데이트 코스로도 손꼽힙니다.
√ 찰나의 기록 :
가장 아름답게 피어난 장미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서둘러 다녀왔어요.
낮의 화사함과 밤의 낭만을 60초 안에 꾹꾹 눌러
담아보았으니 영상으로 함께 즐겨주세요.
√ 우리 동네 정원 부심 :
멀리 나가지 않아도 집 근처에서 이런 고퀄리티
정원과 야경을 볼 수 있어 정말 좋아요.
금천구민이라 행복해지는 순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