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미디어] 로컬콘텐츠 크리에이터 민정민님 영상입니다.
금천청소년축제의 현장
과거부터 미래까지,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축제에 다녀왔어요.
이번 금천 청소년 축제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드는 축제였답니다.
90년대 감성부터 요즘 아이돌 퍼포먼스로
세대 공감 무대까지 완벽 그 자체♥
특히 부루마블 컨셉으로
과거·현재·미래를 여행하는 느낌이라
돌아다니는 재미까지 쏠쏠 했어요.
달고나 만들기
포토존
힐링존등 다양한 체험부스로 꽉 채운 구성!
청소년도, 가족도, 주민도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금천구 대표 축제가 아닐까 싶어요.
금천구청 광장에서 추억 만들기 완료.